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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간절곶, 소망길과 그림같은 진하해수욕장

기사승인 2019.06.25  18: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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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한국기행’에서 ‘여름이면 울주-2부. 어서와, 간절곶은 벌써 여름이야’ 편이 방송된다.

한국기행에 많은 이들의 ‘소망’을 품고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을 찾아 떠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 500편은 ‘여름이면 울주-2부. 어서와, 간절곶은 벌써 여름이야’ 편으로 간절곶 소망길과 진하해수욕장, 명선교 낚시, 강양항 인근 어촌 마을이 차례로 전파를 탄다.

초록의 땅으로 유혹하는 6월. 너른 산의 인심과 금빛 모래사장 펼쳐진 바다의 품 찾아 울주로 향하는 사람들. 여전히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곳, 울주로 떠난다.

한국기행 500편-2부 <어서와, 간절곶은 벌써 여름이야>

많은 이들의 ‘소망’을 품고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 12년 전 인근 지역에서 대학을 다닌 폴란드인 프셰므 씨에게 울주 간절곶은 타지 생활에 ‘희망’을 주던 마음의 고향이다.

“한국 사람들은 희망을 가지고 소원을 위해서 특별한 거 항상 하잖아요. 그래서 일출 보러 많이 오고”

바다와 숲, 작은 어촌 마을을 잇는 ‘간절곶 소망길’을 따라 시작된 여정. 작은 무인섬과 고운 모래사장이 그림같이 펼쳐진 진하해수욕장은 그가 가장 아끼는 장소란다.

“보석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숨겨져 있는 보석.” 길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은 또 다른 여행의 묘미.

여름이 다가오면 명선교 인근에서는 낚시객들을 만날 수 있다. 낚시객의 넉넉한 인심으로 갓 잡아 맛보는 성대 회는 어떤 맛일까.

강양항 인근 어촌 마을 아낙들은 요즘 살이 차오른 다시마 건조 작업이 한창이다. 시원한 수박 새참 한 조각에 일일 도우미로 나선 프셰므 씨.

프셰므 씨는 다시 찾은 울주에서 또 어떤 추억을 쌓게 될까. 간절곶 소망길을 따라 프셰므 씨와 함께 조금 일찍 찾아온 여름을 만나보자.

‘여름이면 울주-2부 어서와, 간절곶은 벌써 여름이야’ 편으로  간절곶 소망길과 진하해수욕장, 명선교 낚시, 강양항 인근 어촌 마을이 소개되는 ‘한국기행’은 25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서지연 기자 mail.mediawork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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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월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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